채용 시 마감
백엔드 엔지니어 (Go) — 트레이스포스 엔지니어
- Go
- backend
- Linux
- +7

주식회사 트레이스포스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AI 보안 스타트업 Traceforce의 한국 법인입니다. AI Security Posture Management(AISPM) 영역에서 기업이 쓰는 AI 앱과 에이전트, MCP 서버, 코딩 어시스턴트의 보안 가시성과 통제를 엔드포인트에서 직접 제공합니다.
ChatGPT와 Claude 같은 도구는 이미 브라우저를 넘어 노트북과 샌드박스, 가상머신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기존 보안은 여전히 네트워크 중심이라 그 활동을 보지 못합니다. 트레이스포스가 다루는 것은 이렇게 이미 현실이 된 공백입니다.
핵심 제품 TraceGraph는 직원 노트북과 샌드박스에서 동작하는 에이전트가 수집한 텔레메트리로 실시간 AI 활동 그래프를 구성합니다. 어떤 AI 앱이 쓰이는지에서 그치지 않고 그 앱이 MCP와 스킬을 통해 어떤 데이터 소스에 연결되어 있는지까지 추적합니다. 오픈소스 MCP X-Ray는 MCP 서버와 스킬, 플러그인 공급망을 배포 전에 점검하는 침투 테스트 도구입니다.
회사는 Y Combinator와 Antler로부터 투자를 받은 시드 단계 스타트업이며 SOC 2 Type II와 ISO 27001 인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국 법인은 미국 본사가 지분 100%를 보유한 법인이고, 영업 조직이 아니라 엔지니어링과 연구개발을 맡는 조직입니다. 미국 본사 엔지니어링 조직과 직접 협업하며 엔지니어링과 R&D를 축으로 채용을 이어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