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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채용 중인 공고

회사 정보

한독은 1954년 창업 이래 세계 유수 제약사들과 협력관계를 맺으며 변화와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1964년 독일 훽스트와의 합작을 시작으로 합작 파트너가 아벤티스, 사노피로 바뀌는 48년간, 선진 제약기술과 우수의약품을 한국에 도입하며 대한민국 제약산업의 선진화를 이끌었습니다. 1992년 본사 사옥을 강남 테헤란로로 이전하고 충북 음성에 1995년 국내 최고의 GMP 생산시설을 준공한 한독은 일찍이 선진 경영기법과 마케팅 전략을 도입하고 글로벌스탠다드 시스템(Global Standard System)을 갖춰왔습니다. 2012년 10월 한독은 사노피와 합작관계를 정리하고 독자기업이 되었으며, 2013년 한독약품에서 한독으로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한독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토탈헬스케어 기업으로서 The Health Innovator가 되겠다는 비전을 선포하고 바이오 벤처 ‘제넥신’ 지분투자, 세계 1위 제네릭 기업인 이스라엘 테바와 합작회사 ‘한독테바’ 설립, 케토톱으로 유명한 ‘태평양제약 제약사업부문’ 인수, 치료 의료기기 벤처 ‘칼로스메디칼’ 설립, 일본 기능성 원료 회사 ‘테라밸류즈’ 인수, 미국 바이오벤처 ‘레졸루트’와 ‘트리거테라퓨틱스(현 콤패스 테라퓨틱스)’ 지분투자 등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혁신적인 도전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현재 한독은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 진단시약과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특수의료용도 등 식품 등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한독은 모두의 더 건강한 삶을 위해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으로 경쟁력을 갖춘 연구개발을 펼쳐 나가고 있으며 혁신 바이오의약품, 표적항암제, 의료기기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2022년 한독은 서울시 강서구 마곡지구에 ‘한독 퓨쳐 콤플렉스’를 준공해 중화동과 판교에 각각 분리되어 있었던 제품개발연구소와 신약개발연구소를 한독 퓨쳐콤플렉스로 통합 이전하며 R&D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초기 단계의 바이오 헬스케어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자회사 이노큐브를 통해 신약개발을 위한 이노베이션플랫폼을 확장했습니다. 현재 서울 역삼동 본사와 충북 음성 생산공장, 한독 퓨쳐 콤플렉스 및 전국 10개 지방사무소 등에 걸쳐 900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독은 기업의 크기보다 신뢰의 크기를 더 소중하게 여기며 남들보다 한발 앞서, 높은 기준의 윤리경영과 투명경영을 도입하고 실천해오고 있으며 직원이 행복해야 기업이 함께 성장한다는 믿음으로 직원 스스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오고 있습니다.

한독 대표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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