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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인

TTMIK Backend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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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인, 어떤 곳인가요?

지나인은 Talk To Me In Korean 이라는 한국어 교육 브랜드를 운영하며, 전 세계 한국어 학습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체계적으로 한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2009년부터 지금까지 총 1,500개가 넘는 레슨을 만들었고, 190여 개국의 130만 회원이 이용하고 있는 웹사이트에서는 구독형 멤버십과 직접 개발한 학습 교재를 제공하고 있어요. 약 14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도 함께 제공하고 있답니다.

TTMIK Backend 개발자, 어떤 일을 하나요?

전세계 한국어 학습자들이 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을 같이 만들어 나갈 개발자 분을 찾습니다.

    주요업무

    - https://talktomeinkorean.com 서비스 개발 및 운영 - Learning Management Service (LMS), 메일링 서비스 개발 및 운영 - 백오피스 개발 및 유지보수 - PHP / Wordpress 로 개발된 레거시 시스템 마이그레이션

    자격요건

    - 3년 이상 혹은 그에 준하는 백엔드 서비스 개발 및 운영 경험 - AWS 및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운영 경험 - RDBMS 상에서 스키마 설계 및 서버 운영 경험 - 하나 이상의 백엔드 언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 지원 서류 - 이력서 - 포트폴리오 또는 경력기술서 - 깃허브 링크, 링크드인 프로파일 (선택)

    우대사항

    - Docker기반 서비스 개발 경험 - 로그 시스템을 이용한 에러 감지 및 트러블 슈팅 경험 - 코드 리뷰, 개발 블로그 등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

    혜택 및 복지

    - 자율 출근 제도 (실제로 7:30 - 16:30, 13:00 - 22:00 근무하시는 분들 존재함) - 명절 상여 및 선물 - 직원 생일 파티 / 선물 - 육아 휴직 (당연히 가능) - 징검다리 휴일 휴무 (연차 사용 없는 유급 휴가) - 보건 휴가 - 각종 경조금 지원 - 회사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 배분 - 장기 근속자 포상 - 분기별 땡땡이 제도 (3시간 일찍 퇴근!)

    지나인에서 전하는 미래 동료에게 한마디

    <팀 소개> 엔지니어링팀은 현재 4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팀원들 모두가 배우는걸 좋아하고 재미있게 일하면서 혼자 보다는 같이 배우고 잘하는 팀을 지향합니다. 직급에 상관없이 솔직한 커뮤니케이션과 피드백을 주고 받으면서 신뢰 안에서 자율성을 가지고 일을 하는 팀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일합니다. - 회사의 비전과 문화, 일 하는 방식을 문서화하고 업무 전반을 이해한 상태에서 근무 - 코드 리뷰와 협력적인 피드백을 서로 주고 받으면서 일함 - 업무의 역할과 책임(R&R) 을 스스로 설정 https://talktomeinkorean.com/g9-recruit/#engineering-team-member

    근무 지역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21 풍성빌딩 6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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